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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과 통화 가능!"…'고삐 풀린 캠퍼들' 김원준, 무리수 반장 공약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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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삐 풀린 캠퍼들’의 김원준이 ‘3대 반장’ 자리에 욕심을 내다가 무리수 공약을 내세워 강력한 항의를 받는다.

우리동네 Btv에 따르면 19일 방송하는 ‘고삐 풀린 캠퍼들’ 3회에서는 충북 옥천으로 캠핑을 떠난 김원준x김기욱x듀이x최준혜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제주도 캠핑에서 급격히 친해진 이들은 봄 기운을 물씬 느끼며 두 번째 캠핑 장소로 향한다. 이어 네 사람은 텐트를 직접 설치하라는 제작진의 지시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초대형 텐트를 설치한다.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완성된 텐트 앞에서 이들은 ‘3대 반장’ 선거에 돌입한다.

이미 반장을 한차례 한 김원준은 “반장 자리가 좋긴 하더라”며 다시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지난 해 옥천에서 송가인과 함께 도민체육대회를 했었다”며 송가인과의 친분을 은근히 과시한다. 김기욱은 “송가인과 전화 통화 가능하냐?”라고 묻고, 제작진 역시 “통화 되면 바로 반장이다”라고 환호한다.

그러자 김원준은 “그럼요”라고 호언장담 하더니, 이내 “근데 이름이 송거인이라고”라고 태세전환을 해 짠내를 안긴다. 급기야 그는 “슈퍼콘서트에 초대하겠다”라고 공약까지 변경한다. 최준혜와 듀이는 “이건 거의 뇌물 아니냐?”라고 집단 항의하는데, 과연 김원준이 반장 선거에 당선될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잠시 후 4인은 ‘장찬저수지 라이딩’ 코스와, ‘옥천 시내 투어’로 코스를 나눠 이동한다. 여기서 최준혜는 김원준-듀이를 이끌고 ‘극락 코스’를 알려주겠다며 라이딩을 리드한다. 반면 김기욱은 홀로 옥천 시내 및 시장 투어에 나선다.


이윽고 다시 만난 ‘고삐캠 4인’은 저녁 메뉴로 통돼지 바비큐를 보자마자 먹성을 폭발시킨다. 하지만 제작진과 게임 대결에서 승리해야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좌절하다가 다 같이 의욕을 불태운다. ‘고삐캠 4인’이 통돼지 바비큐 먹방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고삐 풀린 캠퍼들’은 이날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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