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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한 57세 자넷 잭슨..40곡 부르며 콘서트 스타트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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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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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싱글맘’ 자넷 잭슨이 이혼 후 투어 콘서트로 돌아왔다.

15일(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자넷 잭슨은 전날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있는 하드록 라이브 아레나에서 ‘2023 투게더 어게인 투어’를 시작했다.

공개된 셋리스트를 보면 무려 40곡으로 채워져 있다. 자넷 잭슨은 ‘대미타 조’를 시작으로 ‘투게더 어게인’, ‘피드백’, ‘이프’, ‘인조이’, ‘다이아몬드’, ‘콘트롤’, ‘어게인’, ‘올포유’, ‘두잇투미’, ‘올라잇’, ‘스크림’ 등을 불렀다.

자넷 잭슨은 카타르 재벌인 위쌈 알 마나과 결혼해 2017년 1월 50세의 나이로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자넷 잭슨은 당시 엄격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65파운드(약 30kg) 이상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그해 9월 월드 투어를 예고했지만 불발됐고 전남편과 양육권 법정 다툼을 벌이고 말았다.

그로부터 5~6년 만에 마침내 대규모 투어 콘서트를 다시 시작한 셈이다. 1966년생, 5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려 40곡을 소화하며 완벽한 투어의 시작을 알린 그다.


한편 자넷 잭슨의 미주 투어는 6월 21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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