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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추성훈 "나랑 스파링 하는데 1억, 한 잔에 3000만 원인 위스키 마셨다"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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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추성훈이 한 병에 10억인 고급 위스키를 마셔봤다고 인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추성훈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추성훈은 복싱 새내기 매니저와 첫 스파링을 펼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성훈은 매니저에게 "나랑 스파링하는 거 1억이야"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매니저는 "세게 때려도 돼"라는 추성훈의 도발에 꼼수 펀치를 날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추성훈의 한방에 녹다운된 매니저는 "아저씨 무시하지마"라고 소리쳐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추성훈과 임시완의 두 번째 스파링이 펼쳐졌다. 임시완은 그동안 갈고 닦은 복싱 실력을 뽐냈고, 추성훈 역시 자비 없는 공격으로 난투극을 벌여 뜨거운 한판 승부를 펼쳤다.

추성훈은 방탄소년단 정국과 복싱으로 맺어진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그 친구(정국)는 진짜 열심히 마음먹고 하면 프로 데뷔할 수 있다"라고 실력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정국이가 콘서트에도 토미 트레이너를 데려가 공연 전에 복싱 연습을 한다"며 정국의 남다른 복싱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스파링 대결로 땀을 뺀 이들은 추성훈의 단골 식당으로 향해 양대창 회식을 즐겼다. 추성훈은 임시완이 좋아하는 위스키를 깜짝 선물로 준비했을 뿐만 아니라 인간 착즙기로 변신해 '추하이볼'을 직접 만들었다.


임시완은 '피지컬:100'의 열혈 팬임을 드러내면서 추성훈의 활약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한 임시완은 "이분이 세상에서 0.00001%에 드는 사람"이라며 추성훈이 50년산 위스키를 마신 사람이라고 밝혔다.



추성훈은 "한 병에 10억이다. 아는 선배가 사서 마시자고 했는데 한 잔에 3000만 원"이라고 자랑해 참견인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뱉은 말은 모두 지킨다는 임시완은 위스키 메이트인 추성훈과 열심히 일해서 고가의 위스키를 구입하기로 한 인생 목표를 공개했고 추성훈과 함께 ‘전참시’ 동반 출연을 약속하는듯한 분위기가 형성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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