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반 와가야마현 와가야마시에 있는 사이가자키 항구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시찰을 끝내고 연설을 하기 직전 큰 폭발음이 일어나 사람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현장에서 피난해 부상을 입지는 않았습니다.
목격자들은 현장에 있던 남성이 무언가를 던진 뒤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는 현장에서 붙잡혔고, 다친 사람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진호 (jh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기시다 총리는 현장에서 피난해 부상을 입지는 않았습니다.
목격자들은 현장에 있던 남성이 무언가를 던진 뒤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는 현장에서 붙잡혔고, 다친 사람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진호 (jh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 진짜 몰랐다' 종이 탄생 전격 공개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영상] 시위대에 발포 거부한 군인에 사형…"복종 강요에 사법부 이용"](/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3%2FAKR20260123114300704_01_i.jpg&w=384&q=100)
![[월드앤이슈] 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제안…덴마크 "주권 안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3%2F862761_1769126681.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