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기시다 日총리 연설 전 큰 폭발음”… 은색통 던진 남성 체포

세계일보
원문보기
총리는 대피해 무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5일 오전 11시 30분쯤 일본 와카야마(和歌山)현에서 현장 시찰을 마치고 연설을 시작하기 직전에 큰 폭발음이 났다고 NHK가 보도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AP연합뉴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AP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현장에서 대피해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시다 총리가 이날 와카야마현 사이카자키 어항(漁港)에서 현지 보궐선거 지원 연설에 나서려는 순간에 갑자기 폭발음이 발생했다.

사진=AP연합뉴스

사진=AP연합뉴스


현장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한 남성이 은색통으로 보이는 물건을 던진 후 큰 폭발음이 났다.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됐고, 현장에선 큰 소동이 발생했다.

현지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부상자 정보는 없는 상태다.


기시다 총리는 연설 전 폭발음으로 와카야마현 경찰본부로 피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동근 기자 sd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