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 도쿄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가 기자들의 물음에 답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중의원(하원) 보궐선거 지원 연설을 할 예정이었던 와카야마현 와카야마시의 행사장 부근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니혼테레비(닛테레)가 15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기시다 총리가 연설 직전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닛테레에 따르면 일부 목격자는 행사장에 있던 한 남성이 폭발물 같은 것을 던졌고, 이후에 폭발음이 들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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