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창원 161명, 진주 68명, 김해 64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2일 "어제(11일)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36명이 발생했고, 집계된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10일 확진자는 385명, 사망자는 없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436명 중 1명은 해외입국자이고, 나머지는 지역감염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161명(창원 70, 마산 70, 진해 21), 진주 68명, 김해 64명, 양산 37명, 거제 24명, 사천 16명, 함안 12명, 밀양 11명, 통영 10명, 하동 8명, 거창 5명, 창녕 4명, 함양 4명, 의령 3명, 산청 3명, 고성 2명, 남해 2명, 합천 2명이다.
이로써 12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5만804명(입원치료 4, 재택치료 1969, 퇴원 184만6890명, 사망 1941)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10.8%, 위중증 환자는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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