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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임영웅' 안율, 톱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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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안율이 톱스타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톱스타엔터테인먼트는 “안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2010년생인 안율은 2021년 MBN 음악 경연 프로그램 ‘보이스킹’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MBN ‘불타는 트롯맨’ 등 여러 트롯 경연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해 실력을 널리 알렸고, ‘리틀 임영웅’이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소속사로 택한 톱스타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김태연, 성민지, 천재원 등이 속해 있다. 톱스타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실력과 끼로 무장한 만 13세 가수 안율이 인성과 매력을 고루 갖춘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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