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가인이 성대 결절 시술을 받았다.
10일 송가인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송가인이 지난 3월 말 성대 결절 시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송가인/사진=민선유 기자 |
송가인이 성대 결절 시술을 받았다.
10일 송가인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송가인이 지난 3월 말 성대 결절 시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 2019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성대결절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또한 송가인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00회 특집에 꼭 출연하겠다는 의지로 성대 결절 수술을 미뤘다고 밝혀 걱정을 사기도 했다.
한편 송가인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진(眞) 출신으로, 무대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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