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는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첫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 간담회에서 "임영웅 선배님 무대를 감사히 봤다"라고 밝혔다.
임영웅은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대구FC의 경기에서 시축을 한 후 하프타임 공연으로 '애프터 라이크' 무대를 선보여 4만 5000여 명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아이브는 "임영웅 선배님 무대도 감사히 봤다"라며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특히 아이브는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로 MZ세대와 초등학생이 선호하는 그룹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장원영은 "초등학생 분들이 노래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감사하다고 하고 싶다. 초등학생 분들에게도 나 자신을 사랑하자는 메시지가 와닿은 것 같다. 초등학생 분들이 챌린지도 많이 해주시는데,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아이브는 이날 오후 '아이해브 아이브'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아이 엠'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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