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영웅이 하프타임 공연으로 K리그 축구의 응원 열기를 더했다.
가수 임영웅은 오늘(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FC서울과 대구FC 경기의 시축자로 나섰다.
쿠팡플레이 중계 화면 캡처 |
임영웅이 하프타임 공연으로 K리그 축구의 응원 열기를 더했다.
가수 임영웅은 오늘(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FC서울과 대구FC 경기의 시축자로 나섰다.
이날 축구팬은 물론 임영웅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임영웅의 팬 '영웅시대'까지 그야말로 빽빽하게 객석을 채웠다. 임영웅은 함성과 기릭박수 속에서 강력한 킥을 선보이며 시축을 무사히 마친 뒤 객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했다.
FC 서울이 대구 FC를 3:0으로 앞서가며 전반전이 마무리됐다. 이어 하프타임을 틈타 임영웅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먼저 임영웅은 자신의 곡 'HERO'(히어로)를 열창하며 드넓은 상암 경기장을 매끄러운 목소리로 가득 채웠다.
이어서는 걸그룹 아이브의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가 흘러나왔다. 임영웅은 능숙하고도 익살스러운 댄스로 걸그룹 춤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해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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