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 장다아가 배우로 데뷔하는 가운데,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킹콩by스타쉽은 7일 "장원영의 친언니 장다아와 최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또한 장다아는 최근 한 브랜드 광고 모델로 촬영을 마쳤다.
장다아는 2001년생으로, 장원영과 세 살 터울이다. 그는 예고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킹콩by스타쉽은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연기자 레이블이다. 이 때문에 두 자매가 한솥밥을 먹게 됐다. 킹콩by스타쉽에는 송승헌,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 전소민 등이 소속돼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 장다아가 배우로 데뷔하는 가운데,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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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아는 2001년생으로, 장원영과 세 살 터울이다. 그는 예고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킹콩by스타쉽은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연기자 레이블이다. 이 때문에 두 자매가 한솥밥을 먹게 됐다. 킹콩by스타쉽에는 송승헌,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 전소민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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