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TOP7의 본격 복수 타임이 시작된다.
오늘 6일(목) 방송될 TV CHOSUN '미스터트롯2 토크 콘서트' 1회에서는 역대 최강 TOP7과 MC 김성주, 장윤정을 비롯한 마스터 군단이 총출동한다.
특히, 지금까지 마스터들로부터 냉혹한 평가와 하트를 받아야만 했던 TOP7 멤버들이 마스터 100문 100답을 통해 대반격에 나선 가운데, 진정성, 표정 관리 등 엄격한 심사 기준까지 밝혀져 기대감을 드높인다. 진해성은 "이홍기씨는 왜 안 오셨을까요?"라며 속내를 드러낸다.
진욱이 부른 '회초리' vs 대학부의 '사랑해 누나' 중 원곡자 장민호의 양자택일 결과부터, "무자식 상팔자"를 외친 진성이 뽑은 아들 삼고 싶은 멤버, 장윤정이 엄마와 너무 비슷하다고 밝힌 딸 하영의 남편감으로 고른 멤버는 과연 누구일까.
또,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작곡가 신곡 미션 당시 "진해성만 아니길 바랬다"는 솔직 고백으로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사진=TV조선 제공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