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흔들리지 않아"…유연석, 경비원 '갑질 허위' 폭로에 심경 고백

뉴시스 이재훈
원문보기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배우 유연석이 최근 자신에 대한 아파트 경비원의 '갑질 허위 폭로' 관련 심경을 털어놨다.

유연석은 5일 오후 소셜 미디어 라이브 방송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을 보내주셔서 너무 큰 상심을 하지는 않았다"라고 밝혔다.

"여러분들이 저를 믿어 주신 것처럼 저도 여러분들을 믿고 있었다"면서 "상심하지 마세요. 그런 거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여러분이 절 믿듯 저도 절 믿어요. 많은 분이 응원 보내주셔서 큰 상심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유연석은 자신이 갑질을 했다고 글을 작성한 상대를 대상으로 명예훼손,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냈다.

한편, 유연석은 오는 8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데뷔 20주년 팬미팅 '유연석의 이해'를 열려고 했으나 공연장 사정으로 연기됐다. 유연석은 "너무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쉽다. 예매해주시고 준비한 많은 분께 죄송하고 미안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305jina@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2. 2샌프란시스코 말리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말리 이정후
  3. 3굿파트너2 김혜윤
    굿파트너2 김혜윤
  4. 4제주SK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제주SK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5. 5임은정 백해룡 공방전
    임은정 백해룡 공방전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