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몸통' 김봉현 도피 도운 지인 3명 집행유예
'라임 사태' 핵심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도피를 도운 지인 3명이 모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늘(5일) 범인도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회장의 지인 3명에게 각각 징역 4~8개월과 셋 모두에게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책임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범행을 인정하고 김 전 회장 검거에 협조한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도주하던 김 전 회장을 돕고, 은신처를 마련해 숨겨준 혐의를 받았습니다.
소재형 기자 (sojay@yna.co.kr)
'라임 사태' 핵심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도피를 도운 지인 3명이 모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늘(5일) 범인도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회장의 지인 3명에게 각각 징역 4~8개월과 셋 모두에게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책임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범행을 인정하고 김 전 회장 검거에 협조한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도주하던 김 전 회장을 돕고, 은신처를 마련해 숨겨준 혐의를 받았습니다.
소재형 기자 (sojay@yna.co.kr)
#리임사태 #김봉현 #집행유예 #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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