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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먼 왕국' 돌아온다...13년만 '슈렉5' 배우들 "협상 중"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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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슈렉' 오리지널 캐스팅과 함께 작업 중인 리부트..'엄청난 열정이 있다'

슈렉, 피오나 공주, 당나귀 그리고 '겁나 먼 왕국'이 영화관으로 돌아오고 있다.

일루미네이션 CEO 크리스토퍼 멜라단드리는 최근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자신과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 '슈렉' 프랜차이즈를 부활시키고 오리지널 목소리 배우 마이크 마이어스, 카메론 디아즈, 에디 머피와 함께 '슈렉 5'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멜레단드리는 "관객들이 사랑해온 핵심 요소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 핵심 요소들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라며 "그리고 나서 새로운 장소로 관객을 데려가는 이야기 요소와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원래 출연진은 그것의 큰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멜레단드리는 이 시리즈의 세 명 주요 스타들 중 어느 누구도 아직 새로운 '슈렉' 영화에 서명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그는 "배우들이 복귀하려는 엄청난 열정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에디 머피는 극 중 당나귀 역을 '절대적으로' 다시 하겠다고 말했던 바다.

머피는 지난 1월 이톡과의 인터뷰에서 "(제안 받으면) 2초 안에 당나귀 역할을 다시 할 것"이라고 답했다. 멜레단드리는 머피의 복귀에 대한 관심은 "드림웍스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훌륭하게 작업하고 그가 창조한 역할에 해 강한 열정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슈렉 목소리를 맡은 마이어스는 또한 이 역할로 복귀하는 것에 관심을 표했던 바다. 그는 "난 슈렉을 연기하는 것을 좋아했다. 만약 내가 일년에 한 번 슈렉을 해야 한다면 나는 흥분할 것이다"라고 2022년 5월 GQ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했다.

앞서 버라이어티는 2018년 유니버설 픽처스가 멜레단드리를 향후 슈렉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 일정은 미정이다.

/nyc@osen.co.kr

[사진] 영화 스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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