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원전오염수방출저지대응단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나미오카 다이스케 주한일본대사관 경제공사와 면담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3.4.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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