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휴 잭맨, 6년 만에 피부암 재발?..코에 붕대 감고 '충격' [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박소영 기자] 휴 잭맨이 충격적인 피부암 의심 상태를 알렸다.

휴 잭맨은 3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전에 내 기저세포암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거다. 앞으로도 나는 계속 언급하겠다. 한 사람이라도 더 SPF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게 된다면 기쁜 마음으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그는 코에 붕대를 감고 등장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두 번의 조직 검사를 받았다”는 휴 잭맨은 “2~3일 정도 지나면 결과를 알게 될 듯하다. 나오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말해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피부암 세계에서 바질 세포는 가장 위험하지 않다. 하지만 이 기회를 빌어 여름이 다가오고 있음을 상기시켜 드리고 싶다.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 아무리 구릿빛을 원해도 그만한 가치가 없다. 날 믿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휴 잭맨은 25년 전부터 피부암의 일종인 기저세포암으로 고통 받고 있다. 2017년 이전에는 3년 동안 6번의 발병으로 많은 팬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당시 “문제 없다. 거의 완전히 치유되고 있다”고 했지만 또다시 조직검사를 받았다고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운구 인천공항
    이해찬 운구 인천공항
  2. 2토트넘 이강인 영입
    토트넘 이강인 영입
  3. 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4. 4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5. 5대구 아파트 화재
    대구 아파트 화재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