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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4.2%↑…1년 만에 최저치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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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23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외식물가 상승에 반값치킨ㆍ광어회 판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외식물가가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롯데마트가 반값 치킨·광어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마트는 내달 2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 시 '큰 치킨'을 반값에 선보인다. 내달 6∼12일 엘포인트 회원이 행사 카드로 결제 시 광어회를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사진은 30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진열된 반값 치킨. 2023.3.30     mjkang@yna.co.kr/2023-03-30 15:00:21/ <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외식물가 상승에 반값치킨ㆍ광어회 판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외식물가가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롯데마트가 반값 치킨·광어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마트는 내달 2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 시 '큰 치킨'을 반값에 선보인다. 내달 6∼12일 엘포인트 회원이 행사 카드로 결제 시 광어회를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사진은 30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진열된 반값 치킨. 2023.3.30 mjkang@yna.co.kr/2023-03-30 15:00:21/ <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2% 상승하며 1년 만에 가장 낮을 수준을 기록했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0.56(2020년=100)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2% 올랐다.

이는 전월 상승률(4.8%)보다 0.6%포인트 축소된 것으로, 지난달에 이어 4%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3월 4.1% 이후로는 최저치다.

통계청은 국제유가가 떨어지면서 따른 석유류 가격이 크게 하락한 것이 물가 둔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석유류 가격은 국제유가 하락 및 지난해 큰 폭 오른 것에 대한 기저효과로 전년 동월 대비 14.2% 하락했다.

지난달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지수)는 4.8% 올랐다. 전월(4.8%)과 같은 상승폭이다.

또 다른 근원물가 지표인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 상승률은 4.0%를 기록해 역시 전월(4.0%)과 같은 상승 폭을 보였다.
아주경제=안선영 기자 asy72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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