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재담-소미-日CE그룹, 일본에 웹툰스튜디오 공동 설립

연합뉴스 김경윤
원문보기
일본에 웹툰스튜디오 'SZ미디어'를 세운 재담·소미·日CE그룹 관계자[재담미디어 제공]

일본에 웹툰스튜디오 'SZ미디어'를 세운 재담·소미·日CE그룹 관계자
[재담미디어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웹툰 제작사 재담미디어가 한국 출판사,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체와 손잡고 일본 현지에 웹툰 스튜디오를 차렸다.

재담미디어는 3일 출판사 소미미디어, 일본 엔터테인먼트사 컬처엔터테인먼트그룹(CE그룹)과 공동출자 방식으로 일본에 웹툰 제작 스튜디오 SZ미디어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SZ미디어는 일본 현지에서 한국식 신규 웹툰을 제작·유통하고 한국 비독점 웹툰을 영상화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설립에 참여한 재담미디어는 '약한 영웅', '상남자' 등을 만든 웹툰 제작사이며, 소미미디어는 일본 콘텐츠를 번역해 국내에 펴낸 출판사, CE그룹은 만화는 물론 영상·잡지 등 다양한 미디어사업 경험을 쌓은 회사다.

유재옥 소미미디어 대표는 "한국과 일본의 콘텐츠 기업 3사가 적극적 협업을 통해서 재미있는 웹툰을 제작하고, 웹툰 기반의 IP(지적재산) 확장과 글로벌 전개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레베카 라운드 MVP
    레베카 라운드 MVP
  2. 2엘쿠라노 임대 영입
    엘쿠라노 임대 영입
  3. 3이해찬 쾌유 기원
    이해찬 쾌유 기원
  4. 4놀뭐 허경환 고정
    놀뭐 허경환 고정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