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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임지연♥이도현 말고도…‘핑크빛’ 열애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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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로 사랑을 키운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같은 작품에 출연한 아역배우 오지율 또한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1일 임지연, 이도현 양측 소속사 모두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이들보다 먼저 공개 연애 중인 사실을 밝힌 ‘더 글로리’ 주역이 존재했다.

극중 박연진(임지연)의 딸 하예솔로 출연한 오지율은 최근 한 매체와의 영상 인터뷰에서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있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어떻게 만났는지 묻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는데 계속 살펴보고 있다가 집으로 가는 길에 ‘좋아하냐’고 물었다. 둘 다 서로 좋아하는데 말 못했다”며 이때부터 사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뿐 아니라 오지율은 남자친구의 잘생긴 외모를 비롯한 장점을 자랑하는가 하면 애정 어린 영상 메시지를 남기며 설렘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오지율은 만 8세 어린 나이지만 ‘더 글로리’를 비롯해 ‘승리호’‘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굵직한 작품에서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오지율 인스타그램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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