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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마음으로만 배웅" 방탄소년단 제이홉, 軍 현역 입대‥진 이어 두 번째(전문)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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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사진=민선유기자

제이홉/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진에 이어 군 입대 두 번째 주자가 된다.

1일 제이홉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제이홉은 병역의무의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며,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신병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따뜻한 배웅과 격려는 마음으로 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IP를 무단으로 사용한 각종 투어나 패키지 상품 등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라.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제이홉이 군 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 당사도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내에서 두 번째로 현역 입대하게 됐다. 제이홉은 앞서 지난달 군 입대에 관해 직접 팬들에게 이야기한 바 있다.


지난달 16일, 제이홉은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 중 "이미 입대 날짜는 나왔고 슬슬 준비하면 될 시점"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다녀와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제이홉은 이달 중 입대할 것으로 보인다.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마친 제이홉의 입대일은 비공개이며, 입대 전 마지막 스케줄은 최근 발매한 싱글앨범 'On the street'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해 12월, 방탄소년단 내 맏형인 진이 입대했다. 진이 입대한 후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싱글앨범 등을 발매하며 개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이다. 진 역시 입대 후 생활을 종종 전하고 있다.


진에 이어 두 번째로 입대하게 된 제이홉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이하 빅히트 뮤직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늘 방탄소년단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j-hope의 군 입대 관련 후속 안내드립니다.

j-hope은 병역의무의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며,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습니다

신병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j-hope을 향한 따뜻한 배웅과 격려는 마음으로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티스트 IP를 무단으로 사용한 각종 투어나 패키지 상품 등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에서는 아티스트 IP를 무단 활용한 상업적 행위에 대해서는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j-hope이 군 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립니다. 당사도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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