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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 저스틴 비버 급 뷔 VS ‘기생충’ 최우식, 월드스타 인턴의 승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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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의 한장면. 출처|방송화면캡처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의 한장면. 출처|방송화면캡처



[스포츠서울 |조은별기자]“저스틴 비버 급 뷔냐, ‘기생충’의 최우식이냐”

지난 달 3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애서는 월드스타 인턴들의 활약에 힘입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진이네’ 영업 다섯 번째 날에는 손님 수가 늘어나는 만큼 보조개가 깊어지는 사장 이서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손님이 밀려들자 이서진의 표정이 밝아졌다.

최우식은 전단지를 돌리며 손님들에게 한국영화에 대해 물었다. ‘기생충’만 안다는 손님에게 최우식은 자신이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 손님들이 찾아오자 최우식은 ‘방탄소년단 뷔’와 ‘마블 가이 박서준’을 소개했다.

이에 한 손님은 “내 뒤에 있는 남자는 최고의 그룹에 속해 있는 멤버다”라고 말했다. 다른 일행들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최고의 보이밴드야. 아마 팔로워가 3억쯤 될 거다.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영상도 그들이다. 저스틴 비버 정도”라고 놀라워했다.

이들은 “갑자기 한국에 미국의 프로그램이 와서 드레이크, 포스트 말론이 일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유했다.


마지막 테이블까지 서빙을 마친 후 매출을 정산해본 결과 만 이백 육십 페소로 역대 최고 매출의 쾌거를 이뤘다. 이에 이서진은 직원들에게 공식적으로 주스 한 잔씩을 허용하는가 하면 손님들에게 받은 팁을 뷔에게 하사하는 자비를 베풀었다

최우식이 ‘기생충’으로 영업을 했다면 뷔는 당돌함으로 승부했다. 그는 기분이 시시각각 변하는 사장 이서진을 향해 “지킬앤하이드 같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밤 영업만 하자고 당당하게 주장하기도 했다.

영업 여섯 번째 날에는 박서준의 지시로 뷔가 불라면을 맡게 되면서 두 인턴 최우식과 뷔의 승진 경쟁에 불씨를 당겼다. 뷔가 보조 주방장을 언급하자 최우식은 “아 벌써 보조”라며 놀람과 부러움을 표했다. 게다가 뷔는 “페이도 달라지는 거 알지?”라고 은근히 최우식을 자극하는 말을 하기도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된 ‘서진이네’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9%(닐슨코리아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mulg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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