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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X김지연 '조선변호사' 첫방, 시청률 2%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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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변호사 메인 포스터 / 사진=MBC 제공

조선변호사 메인 포스터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새 드라마 '조선변호사'가 시청률 2%대로 출발을 알렸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극본 최진영·연출 김승호)는 전국가구 기준시청률 2.8%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꼭두의 계절' 첫 회 시청률 4.8%보다 2%P 낮은 수치다.

'조선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의 이야기. 진정한 복수는 의로운 일을 할 때 가치 있는 것임을 보여주며 백성을 위하는 진짜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유쾌, 통쾌한 조선시대 법정 리벤지 활극 드라마다.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우도환·김지연·차학연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모범택시2'는 시청률 14.5%로 직전 회차(17.7%)보다 3.2%P 하락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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