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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12세 연하 모델과 재혼 10개월만 이혼설.."결혼반지 사라져"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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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결혼 10개월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1)는 최근 결혼반지를 착용한 채 나타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12세 연하의 모델 남편 샘 아스가리(29)와 이혼설에 휩싸였다.

외신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남편 샘 아스가리 없이 홀로 휴가를 떠났다. 그녀는 오랜 친구이자 매니저인 케이드 허드슨과 멕시코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반면 남편은 LA에 남아 있다"라며 "샘 아스가리 역시 결혼반지를 뺀 채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라며 이혼설에 불을 지폈다.

두 사람은 올해 초에도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브리트니가 남편과 데이트를 하던 중 레스토랑에서 분노를 참지 못해 멘탈이 붕괴됐고 샘 아스가리는 이를 보곤 자리를 떠났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번 보도에 대해 샘 아스가리 측은 "영화 촬영을 위해 반지를 잠시 벗은 것 뿐이다. 두 사람의 관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브리트니 측은 외신이 입장을 물어봤지만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또 사람이 같이 있는 모습이 착용된 것은 지난달이 마지막이다. 브리트니는 그동안 남편과 자신의 다정한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했기 때문에 이 또한 의아한 부분이다.

특히 샘 아스가리는 계속 이상행동을 보이고 있는 브리트니가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설득해 왔다. 브리트니는 점점 더 불규칙하게 행동하고 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많이 내고 있다. 또 종종 밤을 새우고 있으며, 낮잠을 자는 시간도 많아졌다. 상황이 더 악화되기 전 그녀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설득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해 4월 샘 아스가리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했으나 한 달 만에 유산 소식을 전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그와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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