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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귀 싸대기 맞을 뻔한 장광, 사위 김태현 ♥ "딸 미자, 시집 못 갈 줄 알았는데"('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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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사진=TV조선 '허영만의 백반 기행'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조선 '허영만의 백반 기행'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장광이 사위 김태현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3월 31일 방송된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장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광은 진도로 맛 기행을 떠났다. 장광은 메뉴판을 보고 "우리 집사람이 진짜 좋아하는 건데"라며 아내 전성애를 생각해 스위트한 남편의 면모를 자랑했다. 장광은 낙지 한 상을 보며 "진짜 맛있겠는데. 이거 보면 우리 집사람 엄청나게 부러워하겠네"라고 했다.

/사진=TV조선 '허영만의 백반 기행'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조선 '허영만의 백반 기행' 방송 화면 캡처



허영만은 "영화도 많이 하셨죠? 대표작이라고 내놓으실 건 뭡니까?"라고 물었다. 장광은 "이야기 하고 싶지 않지만, 제가 알려지게 된 건 영화 '도가니'다"고 답했다. 장광은 '도가니'에서 1인 2역 악역으로 등장, 공분을 샀다. 장광은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다. 집사람과 딸이 그러더라. 이런 작품을 해야 배우로서 역량이 나올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허영만은 "연기를 기가 막히게 하신 거"라고 했다. 장광은 "편하게 말씀을 하시는 목사님이 있는데 그 영화를 보고 욕을 하시더라. 시사회 후 식사 자리에서 어떤 사람이 와서 '귀싸대기 한 대 때리면 안 되겠습니까?'라고 했다"며 웃었다.

장광은 "딸은 시집가서 요새 유튜버로 열심히 해서 그걸로 많이 알려졌다"고 밝혔다. 장광의 딸은 개그우먼 미자다. 지난해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장광은 사위 김태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장광은 "사위 예쁘다. 시집 못 갈 줄 알았는데 데려가서 예쁘다. 제일 마음에 드는 멘트는 '노후는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다"고 말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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