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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오 형제母 "임신할 때마다 매번 행복했다"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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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 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 사진=채널A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오 형제 엄마가 육아 현실을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한 평 남짓 공간에 갇혀 뒤엉켜 사는 오 형제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오 형제 엄마는 친정 아버지와 시부, 시모에게 "시어머니가 셋째 낳았을 때 넷째는 낳지 말라고 말렸었다"고 회상했다.

시모는 "우리 아들 키울 때 둘 키우니까 얼마나 호강하게 키웠는데 애들 때문에 고생하니까 안쓰럽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오 형제 엄마는 "우리가 다섯 낳아서 키우다보니 어머님, 아버님도, 우리 아빠도 호강시켜 드리고, 돈도 많이 드리고 싶은데 여유가 너무 안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친정 아버지는 "오히려 내가 도왔어야지"라며 "힘들겠지만 헤쳐나가고 잘해라. 사돈 어른들도 건강하시고 (우리 딸) 잘 돌봐주세요"라고 당부했다.


VCR을 보던 오은영 박사는 "임신이 됐을 때 어떤 생각을 했냐"고 물었다.

이에 오 형제 엄마는 "매번 행복했다. 생길 때마다 너무 행복했다"며 "임신 초기 때는 힘들지 않냐. 근데 중기 때는 괜찮았다가 만삭 때 또 힘들다. 근데 애 젖을 물리면 그때는 너무 행복하다"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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