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사진]김연경-이원정, '이렇게 좋을수가'

OSEN
원문보기

[OSEN=인천, 최규한 기자] 흥국생명이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흥국생명은 3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 ‘도드람2022-2023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5전 3선승제)2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8, 25-15, 25-21) 승리를 거뒀다.

옐레나가 21득점에 공격 성공률 59.38%, 김연경이 18득점을 기록했다. 김미연이 9득점, 이주아가 7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세터 이원정의 볼 전달도 안정적이었고 김나희, 김해란 등 모두 도로공사 상대로 흔들림 없는 플레이를 보여줬다.

3세트 막판 흥국생명 김연경과 이원정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3.03.31 / dreamer@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2. 2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3. 3김민석 총리 BTS
    김민석 총리 BTS
  4. 4트럼프 그린란드 갈등
    트럼프 그린란드 갈등
  5. 5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