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서해공무원 피격사건 은폐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3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3.03.31 hwang@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