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도시횟집' 이덕화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서 14일 만에 깨어나" [텔리뷰]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사진=채널A 도시횟집 캡처

사진=채널A 도시횟집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덕화가 과거 교통사고를 당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30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이하 '도시횟집')에서는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 윤세아의 우당탕탕 횟집 운영기가 그려졌다.

이날 의대생 학생들이 손님으로 찾아왔다. 서빙을 보던 이수근이 이 사실을 총지배인 이덕화에게 전달하자, 이덕화는 테이블로 한 달음에 다가와 "저는 흰 가운에는 약하다. 날 살려주신 분도 의사다"라며 "나는 교통사고로 죽었었다"고 폭탄발언을 던졌다.

과거 교통사고를 당해 죽음의 위기를 넘겼던 이덕화. 그는 "오늘내일한다고 그러고 중환자실에서 14일 만에 깨어났다. 매일같이 식구들 오면 '오늘이 고비다' 이랬다. 3년 병원에 있다가 퇴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덕화는 "그래서 가운 입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존경심이 있다"며 "죽은 놈 이때까지 살려주지 않았나. 반세기나. 얼마나 좋나"고 덧붙였다. 이에 손님들은 "좋은 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미소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2. 2토트넘 손흥민 복귀
    토트넘 손흥민 복귀
  3. 3김하성 부상 마테오
    김하성 부상 마테오
  4. 4권상우 짠한형
    권상우 짠한형
  5. 5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