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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재산, 6억5000만원…후원금 7700만원↑

이데일리 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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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공직자윤리위, 재산변동사항 공개
[이데일리 이상원 기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재산이 6억5400만원으로 1년 새 약 1억7300만원 늘었다. 보유한 주택·토지 공시가가 오른 데다 후원금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국회공직윤리위원회가 31일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박 원내대표가 신고한 재산은 지난해 말 6억5395만원으로 전년 대비 1억7344만원 늘어났다.

박 원내대표가 배우자와 공동 보유한 서울 중랑구 신내2동 신내11단지 아파트(49.77㎡) 가액은 3억4407만원으로 전년 대비 가액이 6507만원 증가했다. 그는 서울 중랑구 중화동 사무실(198.30㎡) 전세권 5000만원도 보유했다. 박 원내대표의 어머니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덕면 일대에 540만원 상당의 토지를 보유했다.

은행 예금(배우자 및 모·장녀 포함)은 급여저축으로 1억7087만원에서 1억9601만원으로 늘었다. 종전 9244만원이었던 배우자의 금융채무는 일부 상환하면서 이번 신고에서 8518만원으로 726만원가량 줄었다.

박 원내대표는 정치자금법에 따른 정치자금의 수입 및 지출을 위한 예금계좌 잔액은 지난해 말 9343만원으로 1년 전보다 총 7690만원 증가했다. 후원금이 늘면서다.

박 원내대표는 2020년식 그랜저 하이브리드 2369cc 2606만원의 차량 1대를 신고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뉴스1)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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