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경기 용인시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주식회사 희망별숲의 문을 열었습니다.
희망별숲은 삼성전자가 100% 출자해 설립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지난해 11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을 체결한 후 발달장애인 채용과 맞춤훈련 등 준비를 마치고 오늘 개소했습니다.
이곳에서 일할 장애인은 모두 쉰 두명이며, 정규직으로 제과 제조 전 공정을 담당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는 이들이 만든 쿠키 등은 자사 국내 임직원들에게 간편식으로 제공된다고 전했습니다.
[최한성]
희망별숲은 삼성전자가 100% 출자해 설립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지난해 11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을 체결한 후 발달장애인 채용과 맞춤훈련 등 준비를 마치고 오늘 개소했습니다.
이곳에서 일할 장애인은 모두 쉰 두명이며, 정규직으로 제과 제조 전 공정을 담당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는 이들이 만든 쿠키 등은 자사 국내 임직원들에게 간편식으로 제공된다고 전했습니다.
[최한성]





![가계대출 역대급 감소에도···서울 집값 12% 뛰었다 [부동산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15%2F36bfe87057bc4a9fa0e515055fc4ea12.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