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사진]자밀 워니-김선형, '최고의 별'

OSEN
원문보기

[OSEN=지형준 기자] 미친 퍼포먼스를 선보인 김선형(35, SK)이 정규리그 순위를 능가해 최고의 별에 올랐다.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시상식’이 3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됐다. 정규리그를 빛낸 프로농구 10개 구단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MVP 영광의 수상자는 김선형이었다. 그는 기자단 투표에서 65표를 얻어 43표의 변준형을 제쳤다. 김선형은 2013년 수상 후 10년 만에 개인통산 두 번째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외국선수 MVP SK 자밀 워니와 국내선수 MVP SK 김선형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3.30 /jpnews@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