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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로 돌아온 대동여지도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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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30일 오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을 통해 일본에서 환수한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가 공개되고 있다. '대동여지도'는 조선의 지리학자이자 지도 전문 출판자인 김정호가 1861년에 처음 제작·간행하고, 1864년에 재간한 22첩의 병풍식 전국 지도첩이다. 이번에 환수된 '대동여지도'는 1864년 제작된 목판본에 가필, 색칠하고 '동여도'에 기술돼 있는 지리정보를 필사(筆寫)해 추가한 것이다. 즉, '동여도'와 '대동여지도'가 하나의 지도에 담겨 있다. 2023.3.30/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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