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나는 솔로’ 13기 영수, “옥순이 더 좋아져” 마음 ‘돌변’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29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13기 영수가 갑자기 마음을 바꾸었다.

의외의 1대 1 데이트 조합으로 충격을 준 상철과 현숙은 서로에게 이성적 호감은 없는 듯 보였다.

현숙은 “그 늙은이 아저씨의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라며 데이트 상대로 갑자기 옥순을 선택한 영수의 마음을 두고 착잡해 했다.

영수는 옥순에게 “오늘 얘기하면서 소개팅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 “현숙님은 그런 느낌이 안 와요, 노는 것 같아요”라고 데이트를 비교했다.


그가 “옥순님이랑 얘기해보고 싶었어요, 선택 잘한 것 같아요. 영자님, 현숙님 아닌 옥순님 선택하길 잘한 것 같아요”라고 하자, MC들은 “말을 잘한다”며 놀랐다.

영수는 제작진에게 “이렇게 혼란스러워질 줄 몰랐다. 현숙님으로 정리가 되나 보다 생각했다 사실. 옥순님이 외모는 예쁘지만 성격이 별로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옥순님이 조금 더 좋아졌다”는 속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영숙을 상대로 영철과 영식의 삼각관계가 그려지기도 했다.

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4. 4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5. 5서울 시내버스 노선
    서울 시내버스 노선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