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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수♥’ 한고은, 엄청 말랐는데.."집안 모두 대식가" 반전 [Oh!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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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신랑수업’ 한고은이 새 단장한 집을 최초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8년 차 한고은, 신영수 부부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한고은은 남편이 자고 있는 사이 부지런히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고보니 아픈 첫째 강아지를 위해 4년째 직접 자연식을 만들고 있다고. 그는 수비드까지 섭렵한 정성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려견 식사를 챙긴 후 한고은은 남편을 위한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반면 한고은은 북엇국으로 한식으로 아침 식사를 하자 패널들은 각자 다른 식사 모습에 의아해 했다. 이에 한고은은 “남편은 양식을 좋아하고, 저는 양식을 좋아한다”라며 서로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8년차 부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식사 도중 남편 신영수 씨는 “한고은 만나서 결혼할 걸 어렸을 때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걸”이라고 말했고, 한고은은 “공부 안 하고 놀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신영수 씨는 “연애는 신경 안 써도 되지 않나. 만나서 결혼할 거니까?”라며 달달한 면모를 보였다.

식사를 마치고 신영수 씨는 반려견과 산책을 나섰다. 이에 대해 한고은은 “신랑이 첫째 반려견을 2살 때 만났다. ‘개 좋아하냐’라고 물어보니까 표정이 굳더라. 알고보니 개를 무서워 했다. 그랬는데 ‘개 좋아할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 집에 하얗고 큰 개가 있는데 보러 가지 않겠냐고 해서 봤는데 무서워서 멀리서 인사했다”라며 전했다. 하지만 현재, 신영수 씨는 누구보다 반려견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바뀌었다고. 한고은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규한이 한고은 부부의 집에 방문했다. 한고은이 요리하는 사이, 신영수 씨는 집안 곳곳을 안내했다. 그때 이규한은 거실 투어 중 업소용 불판이 보이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신영수 씨는 “저희 부부가 보통 여기 앉아서 술을 마신다”라고 자랑했고, 이에 이규한은 부탄가스를 흔들더니 거의 없자 “사이가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한고은은 돼지고기 콩나물 솥밥과 갈비, 연어 등 다양한 음식을 차리기 위해 그릇을 꺼냈다. 특히 한고은이 꺼낸 그릇은 무려 국그릇 같은 밥그릇이었고, 이에 대해 “시댁에서 밥을 푸는데 어머니가 국그릇이라고 하더라. 저희는 면기가 국그릇읻. 저희는 다 대식가”라며 밝혀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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