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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오나미 "♥연하 남편, 항상 아기로 불러…나 때문에 잠 못자"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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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오나미 / 사진=KBS2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나미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나미가 남편과 애정 넘치는 생활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개그우먼 오나미와 김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나미는 남편에 대해 "연하남이다. 제가 누나인데 항상 아기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남편에게) 민이라고 부른다"고 해 부러움을 안겼다.

송은이가 "남편이 나미 씨 때문에 잠을 못 잔다고 하는데"라고 하자 오나미는 "남편이 코를 유난히 많이 골더라. 참고 있다가 다음날 말했더니 제가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잔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김민경은 나미 남편은 간병인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미는 밥을 차려놓고 같이 밥 먹자고 집으로 부르는 스타일이었다"며 "결혼 전이었다. 나미랑 같이 식탁에 앉아있는데, 주방에 남편 분이 서 있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미가 '물 먹을까?' 하면 남편분이 자기가 하겠다고 앉아있으라고 한다. 또 두 사람이 식탁 밑에서 손을 꼭 잡고 있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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