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노제, 소속사 고소 모두 취하.."오해 풀고 원만히 해결" (전문)[공식]

댓글0
OSEN

[OSEN=지민경 기자] 댄서 노제가 소속사와 갈등을 풀고 소송을 취하했다.

노제의 소속사 스타팅하우스 측은 29일 "최근 당사와 아티스트 노제(NO:ZE) 사이에 벌어진 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아티스트는 당사를 상대로 채무부존재 확인의 소를 제기함과 함께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한 바 있다"며 "이후 당사와 아티스트는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들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어 "깊은 대화 끝에 당사와 아티스트는 서로 오해를 풀고 아티스트는 오늘 모든 소를 취하하였고, 양측 모두 서로의 부족했던 부분과 잘못을 인정하고 원만히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당사는 이번 일로 인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 더 이상 이와 같은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아티스트의 활동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함께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노제는 지난해 4월부터 소속사를 통해 정산금을 제대로 지급 받지 못했다며 지난해 12월 소속사 스타팅하우스를 상대로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소속사와 전속 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진행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스타팅하우스 측은 “노제 씨가 소속된 이후 정산금을 맞게 지급했다”고 반박한 바 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팅하우스입니다.

먼저, 최근 당사와 아티스트 노제(NO:ZE) 사이에 벌어진 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아티스트는 당사를 상대로 채무부존재 확인의 소를 제기함과 함께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한 바 있습니다.

이후 당사와 아티스트는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이어 깊은 대화 끝에 당사와 아티스트는 서로 오해를 풀고 아티스트는 오늘 모든 소를 취하하였고, 양측 모두 서로의 부족했던 부분과 잘못을 인정하고 원만히 해결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일로 인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더 이상 이와 같은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아티스트의 활동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OSEN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SBS연예뉴스[스브스夜] '꼬꼬무' 선감도로 끌려간 아이들 "우리는 부랑아가 아니다"…그들이 그곳에 간 이유는?
  • 머니투데이남편 이혼 요구에도 아내 "다단계 탈퇴 안 해"…서장훈 '답답'
  • 매일경제조규성 팬이었던 이미주 ❤송범근, “너 썸남이 크리스천이지” 열애 들통 난 사연
  • 텐아시아[종합] 김창옥, 결국 오열했다 "내가 아버지라면 미안하다 할 것" ('김창옥쇼')
  • 뉴시스77세 김용건 늦둥이 득남 "부의 상징…돈없으면 못낳아"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