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박아인,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새 인연 시너지 기대

더팩트
원문보기

소속사 "전폭적인 지원" 약속

배우 박아인이 소속사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비욘드제이 제공

배우 박아인이 소속사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비욘드제이 제공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박아인이 새 둥지에서 도약에 나선다.

소속사 비욘드제이는 29일 "박아인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됐다"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관계자는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아인은 2006년 영화 '네번째 층-어느 날 갑자기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외톨이' '톱스타' '친구2' '소은이의 무릎', 드라마 '나쁜 남자' '신사의 품격' '태양의 후예' '굿와이프' '으라차차 와이키키2' '배가본드' '스위트홈'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입지를 다졌다.

특히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신사의 품격'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한양 최고의 기녀 운심 역을 맡아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배우 박아인이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 후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비욘드제이에는 박아인 외에도 배우 조아람 도연진 신지섭 최은우 등이 소속돼 있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2. 2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3. 3오세훈 서울시장 용산전자상가
    오세훈 서울시장 용산전자상가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조직 강제송환
    캄보디아 스캠 조직 강제송환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