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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안재홍 "촬영 후 장항준 감독과 유럽 여행, 전액 지원" [인터뷰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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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안재홍 인터뷰 / 사진=바른손이앤에이 제공

리바운드 안재홍 인터뷰 / 사진=바른손이앤에이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리바운드' 안재홍이 장항준 감독과 호흡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안재홍이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영화 '리바운드'(연출 장항준·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인터뷰를 진행했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이날 안재홍은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에 대해 "정말 품이 넓다. 현장에서 많은 배우들, 많은 스태프들을 다 안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포용력이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저희 배우들이나 스태프들 모두 이 영화에 대한 마음이 더 클 수밖에 없다"며 "이렇게 화기애애하고 몰입도 높은 현장은 감독님 덕분에 완성된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안재홍은 "촬영이 끝나고 감독님과 연출팀 6명이 유렵 여행을 갔다. 당초 감독님이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하고 계셨는데 제가 꼈다"며 "보름 동안 여행하면서 항공, 식비, 렌트카 비용 등등 모든 걸 감독님이 쏘셨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안재홍은 "아무리 촬영이 즐거워도 여행을 간다는 건 쉽지 않다"며 "연출팀 6명 전원이 같이 떠날정도로 화목하고 돈독했다. 그건 모두 장항준 감독님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리바운드'는 4월 5일 극장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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