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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故 최진영, 오늘(29일) 13주기..여전히 그리운 SKY

헤럴드경제 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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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영/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故 최진영/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3년이 흘렀다.

오늘(29일)은 故 최진영의 13주기다. 고인은 지난 2010년 3월 29일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지난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데뷔한 故 최진영은 1993년 방송된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을 비롯해 '도시남녀, '아내가 있는 풍경', '사랑한다면' 등과 영화 '스무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깡패 수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 'SKY'란 예명으로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당시 '영원'이라는 명곡을 발매해 2000년 골든디스크와 2000년 대한민국 영상음반 대상에서 신인가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故 최진영은 2008년 누나 故 최진실이 세상을 떠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故 최진실 사망 이후 우울증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진 고인은 결국 누나의 곁으로 떠났다. 연이은 안타까운 비보는 동료 연예인뿐만 아니라 많은 대중들을 슬픔에 빠지게 했다.

故 최진영을 향한 추모 물결이 매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22년에는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외삼촌 故 최진영의 곡 '영원'을 커버해 화제를 모았다. 고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최준희의 노래는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최준희와 팬들의 염원처럼 부디 고인이 하늘에서는 아픔 없이 편히 쉴 수 있길 바란다.

한편 故 최진영과 최진실 남매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 묘원에 안치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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