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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선비 열애사', #파수꾼 후보 려운 #이설 후보 강훈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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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선비 열애사 / 사진=SBS

꽃선비 열애사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꽃선비 열애사' 정체를 숨긴 이들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는 3.7%(이하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3.7%와 동일한 수치다.

이날 윤단오(신예은)는 이설을 지키는 자 '파수꾼'의 존재를 알게 됐다. 이어 강산(려운)이 파수꾼의 후보에 오른 가운데 김시열(강훈)은 스님으로부터 '전하'라는 호칭을 들으며 의문을 안겼다.

'꽃선비 열애사'는 모든 고정관념을 타파한 하숙집 객주 이화원의 주인 윤단오와 비밀을 품은 하숙생 꽃선비 3인방, 네 명의 청춘이 만들어내는 상큼 발칙한 미스터리 밀착 로맨스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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