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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동생' 故 최진영, 오늘 사망 13주기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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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갑산공원. 故 최진영 묘역.ⓒ News1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 故 최진영 묘역.ⓒ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겸 배우 고(故) 최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3년이 됐다.

최진영은 지난 2010년 3월29일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당시 나이 40세.

누나이자 톱 연기자인 고 최진실이 1년6개월 먼저 사망한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최진영은 우울증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른 나이에 세상과 이별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최진영은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데뷔, 1993년 MBC '우리들의 천국'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1999년에는 SKY란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 '영원'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배우뿐만 아니라 가수로서도 재능을 펼쳤다.

한편 최진영은 유해는 최진실과 함께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에 안치됐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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