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서울 도심 금은방 창문깨고 금 150돈 절도…경찰 추적

뉴시스 정진형
원문보기
기사내용 요약
헬멧 쓰고 망치로 유리 창문 깨
4626만원 상당 금 훔쳐서 도주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29일 새벽 서울 영등포구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를 받는 남성 A씨를 추적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있는 한 금은방 유리문을 망치로 깨고 들어가 금 약 150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금 150돈은 이날 기준 약 4626만원 상당이다.

A씨는 얼굴을 숨기기 위해 헬멧을 쓴 상태로 비어있던 금은방에 침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고 단서를 모아 일대로 범위를 넓혀서 수사 중"이라고 전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주하 데이앤나잇
    김주하 데이앤나잇
  2. 2남보라 남편 모태솔로
    남보라 남편 모태솔로
  3. 3이경규 약물 운전 해명
    이경규 약물 운전 해명
  4. 4박나래 법적 공방
    박나래 법적 공방
  5. 5베네수엘라 교민 대피
    베네수엘라 교민 대피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