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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폰’이 우크라 병사 목숨 살렸다”

이데일리 김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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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현지매체 보도, 병사가 올린 영상 게재
‘갤럭시폰’이 총알 막아줘, ‘갤S20 FE’ 모델 추정
‘틱톡’서 120만 조회, 온라인 커뮤니티서 화제
우크라이나 매체 Obozrevatel이 보도한 내용. 오른쪽 상단이 총알을 막아준 ‘갤럭시폰’. (사진=Obozrevatel)

우크라이나 매체 Obozrevatel이 보도한 내용. 오른쪽 상단이 총알을 막아준 ‘갤럭시폰’. (사진=Obozrevatel)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삼성전자(005930) ‘갤럭시’ 스마트폰이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병사의 목숨을 구했다.

29일 우크라이나 매체 오보즈레베이텔(Obozrevatel)은 현지 군인이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온라인 영상을 바탕으로 한 기사를 보도했다.

영상엔 갤럭시폰 덕분에 목숨을 구한 부상병과 그의 동료가 병원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에서 군인은 총알을 막은 삼성전자 갤럭시폰의 디스플레이를 보여주며 “삼성 휴대폰은 생명을 구한다”며 동료와 대화를 나눈다.

실제 영상에 나온 갤럭시폰은 전면 유리가 크게 파손돼 후면까지 손상된 모습이다. 해당 모델은 전체적인 크기와 모양으로 봤을 때 ‘갤럭시S20 FE’로 추정된다.

‘갤럭시S20 FE’ 전면에는 당시 가장 강한 코닝의 ‘고릴라 빅투스 글라스’가 탑재됐으며 후면에는 폴리카보네이트, 측면 프레임은 알루미늄 소재가 적용됐다.

기사 속 영상은 ‘틱톡’에도 올라와 있다. 조회 수 120만, 좋아요 10만, 댓글 850개이 달린 상태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지난해 4월에도 삼성전자 ‘갤럭시S21 FE’가 우크라이나 병사의 목숨을 구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에도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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