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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롯데월드 손잡고 민간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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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자산운영팀 손승익 팀장(왼쪽)과 롯데월드 마케팅1팀 김정환 팀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롯데건설

롯데건설 자산운영팀 손승익 팀장(왼쪽)과 롯데월드 마케팅1팀 김정환 팀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롯데건설



[스포츠서울 | 김자영기자] 롯데건설이 민간임대주택에 각종 주거 서비스를 결합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이끌고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민간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롯데월드와 제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한 롯데건설이 시공한 민간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동반 1인 포함)을 대상으로 롯데월드 제휴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비스 기간은 2023년 4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1년간)까지 유지된다. 해당 서비스는 롯데건설 자산운영서비스 브랜드 ‘엘리스’ 전용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계열사 협약 및 전문업체 연계 등을 통해 주거 서비스 콘텐츠를 다양화하여 입주민의 주거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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