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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말리는 고모 찌른 중학생, 추가 사고 방지 위해 응급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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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미지. 연합뉴스

경찰 이미지. 연합뉴스


경찰이 자신을 훈계하던 고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중학교 1학년생 A(13)군을 집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병원에 응급입원시켰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8일 살인 혐의로 체포한 A군에 대해 응급입원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A군은 형사 미성년자로 석방 대상이지만 보호자에게 인계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이러한 조치를 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전날 피해자가 집에서 태블릿PC로 게임을 하지 못하게 하자 홧김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A군은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곽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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