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이선애 헌법재판관 퇴임…"의견은 결정문에 남겼다"

연합뉴스TV 이동훈
원문보기
이선애 헌법재판관 퇴임…"의견은 결정문에 남겼다"

6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이선애 헌법재판관이 많은 사안에 의견을 결정문에 남겼다면서 "남겨진 의견들이 초심에 얼마나 충실했는지 되돌아보면서 비판과 질책을 달게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재판관은 오늘(28일) 퇴임사에서 '열린 사고와 균형감각으로 약자와 소수자를 배려하면서도 기본권을 보장해 통합에 이바지하겠다'고 한 취임사를 회고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수많은 사안에 어떤 고민을 했고 그 의미가 무엇이었는지 다시 설명하지는 않겠다"고 했습니다.

사법시험에 수석 합격한 판사 출신인 이 재판관은 진보 우위의 헌재에서 중도 보수 성향의 목소리를 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동훈 기자 (yigiza@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3. 3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