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단독] ‘최필립♥’ 미나, ‘진격의 언니들’ 출격…부부 이야기 털어놓는다

OSEN
원문보기

[OSEN=유수연 기자] 가수 미나가 ‘진격의 언니들’에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와 남편 최필립과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28일 OSEN 취재 결과, 미나는 최근 채널S 새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언니’ 촬영을 마쳤다. 미나의 출연분은 오는 4월 4일 방송 예정이다.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인 미나는 지난 1993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월드컵에서 일명 '월드컵 여신' 으로 떠올라 유명세를 탔고, ‘전화 받어’로 데뷔해 섹시 가수로 활동했다.

2010년 경부터는 중국에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을 진행했고, 지난 2018년 17살 연하 남편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 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남편과 함께 출연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남편과 함께 등장하는 콘텐츠로 연일 주목을 끌고 있다.

미나가 ‘진격의 언니들’ 3MC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과 만나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을지 주목된다.


한편 채널S ‘진격의 언니들’은 다양한 가치관 속에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세대부터 세상이란 무대에서 힘들게 일하며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고민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yusuou@osen.co.kr

[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2. 2스위스 리조트 폭발
    스위스 리조트 폭발
  3. 3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