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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득점 1위' 광주 아사니, 알바니아 대표팀 데뷔...'전담 키커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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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광주FC의 야시르 아사니(27)가 알바니아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알바니아는 28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 위치한 바르샤바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예선 E조 2차전에서 폴란드에 0-1로 패배했다.

알바니아 선발 라인업에서 눈에 띄는 선수가 있었다. 올 시즌 K리그1 광주로 입단한 아사니가 다이아몬드 중원에서 좌측 미드필더로 나섰다. 이로써 A대표팀 데뷔전이 성사됐다.

아무래도 전력 차가 나기에 밀리는 형태였다. 그런 상황에도 아사니는 빛이 났다. 전담 키커로 나선 아사니였고, 프리킥과 코너킥에서 날카로운 킥을 시도했다. 정확하게 전달되면서 위협적인 기회를 생산했다.

아사니는 70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면서 드리블 2회 성공, 크로스 2회 성공, 태클 1회 성공, 리커버리 2회, 지상 경합 8회 성공, 피파울 5회 등을 기록했다. 성공적인 데뷔전이었다.

팀은 아쉽게도 1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전반 41분, 폴란드 카롤 스비데르스키의 득점이 결승골이 됐다.

아사니는 K리그1 4라운드까지 4골로 득점 선두에 올라있다. 특히 직전 4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3골을 터뜨리며 '시즌 1호 해트트릭' 주인공이 됐다. 더불어 라운드 MVP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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